코에 뿌려 식욕 줄이는 비만약 개발된다
- 윤의경
- 2006-12-20 04:26: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후각기능 차단해 식욕 줄이는 기전..내년부터 임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후각과 미각을 차단하여 비만을 치료하는 비내 스프레이 제형의 비만약이 개발 중이다.
미국 컴펠리스(Compellis) 제약회사의 비내 스프레이형 비만 시험약인 'CP404'은 냄새와 맛을 모두 통제하는 후각기능이 식욕을 촉진한다는 가정 하에 냄새와 맛에 대한 감각이 줄면 적게 먹게 되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에 근거해 개발된 약물.
컴팰리스는 2007년부터 'CP404'에 대한 임상을 시작하여 3년 후에 FDA에 신약접수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미국 시장에 선보이기 위해 최종승인 대기 중인 다른 비만약으로는 사노피-아벤티스의 '아콤플리아(Acomplia)'가 있으며 이외에도 의료기구회사인 메드트로닉(Medtronic)이 위수축을 일으켜 포만감 신호를 뇌로 전달하는 위 페이스메이커(gastric pacemaker)를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22년 새 12건, 11조원 딜 성사…K-바이오에 꽂힌 릴리
- 3"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 4적극 지원과 보안 차단…제약바이오, AI 대하는 자세 온도차
- 5엑스탄디·엔블로 차액정산 주의보…약가유연제에 손실 우려
- 6해외 원정치료 없다…복지부 "K-바이오 규제특례 성과"
- 7쪼그라든 밴드...수가협상, 병·의원 울고 약국 웃었다
- 8[전문가 칼럼] 약사들을 위한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해설
- 9국내 첫 '프리필드시린지' 제형 의료현장 도입 확산
- 10노보, 빅토자펜 국내 공급 중단…오젬픽 급여 안착 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