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고원규, 서초-김정수, 송파-진희억
- 데일리팜
- 2007-01-07 00:15: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지역 약사회 잇단 총회...송파구약 경선 펼쳐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강남구약사회는 6일 오후 영동세브란스병원 강당에서 제31회 정기총회를 열고, 단독후보로 등록한 고원규 약사를 회원동의를 거쳐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고 신임회장은 당선소감에서 “강남구약사회는 다른 분회들의 모범이며 부러움의 대상”이라고 전제한 뒤 “지난 7년동안 선배님들에게 배워온 것을 바탕으로 구약사회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유대식 전임회장을 총회의장으로, 김광식(개포영광약국) 약사와 허순자 약사를 감사로 선출했다.

서초구약사회는 6일 저녁 대한약사회관에서 제19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단독 입후보한 김정수 전 서초구부회장을 신임 회장에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또한 구약사회 이규삼 전 회장을 총회의장, 김종희·문윤자씨를 부의장, 김기명·정명숙씨를 감사로 선출했다.
김정수 회장은 선대 회장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회원들이 가혹한 약사 감시에서 벗어나 약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관련 단체와 원활한 관계를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파구약사회는 6일 저녁 송파여성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제19회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선출 경선을 치렀다.
총 178명의 회원이 참여한 이번 경선에서 진희억 후보는 상대후보인 박종우 후보와 40여표의 격차를 벌이며 회원들의 압도적 지지를 얻었다.
진희억 회장은 "당선은 있어도 승리는 없다는 말을 상기하고 싶다"며 "선거와 관계없이 회원화합과 약사회 위상 강화를 위해 전력투구 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제7대 총회의장 선출에서는 현 이규진 의장이 재선되고, 부의장 선임은 의장에게 그 권한이 위임됐다. 감사에는 전 서울시약사회장인 전영구씨와 전임 감사였던 황효주씨가 호선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호 없는 약가인하, 제약 주권 흔든다…생태계 붕괴 경고
- 2[서울 동대문] "창고형 약국 개설, 국민건강 위협한다"
- 3경기 이천 약국에 차량 돌진...40대 약사 다쳐
- 4"약가인하 뛰어 넘는 혁신성 약가보상이 개편안의 핵심"
- 5"선배약사들이 절대 알려주지 않는 약국 생존 비법서죠"
- 6'파스 회사'의 다음 수…신신제약, 첩부제로 처방 시장 공략
- 7"약가개편, 글로벌 R&D 흐름과 접점…접근성 개선될 것"
- 8작년 외래 처방시장 역대 최대...독감+신약 시너지
- 9유나이티드, 호흡기약 '칼로민정' 제제 개선 임상 착수
- 10[기자의 눈] 신약개발 바이오기업의 배당 딜레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