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환자 철분 많이 섭취하면 심질환 위험
- 윤의경
- 2007-01-16 02:42: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당뇨관련 대사장애가 심장에 미치는 철분 효과를 악화시킬 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당뇨병 환자가 적색육류, 닭간, 조개, 굴 등 철분 함량이 높은 식품을 많이 섭취하면 심질환 위험이 증가한다고 Diabetes Care誌에 발표됐다.
하버드 보건대학의 루 퀴 박사와 연구진은 간호사 건강연구 참여자 중 2형 당뇨병으로 진단된 6천여명을 대상으로 1980년에서 2000년까지 추적조사, 그 기간 동안 발생한 총 550건의 새로운 심질환에 대해 분석했다.
그 결과 체중, 연령 등을 조정한 결과 헴(heme) 철분이 많이 함유된 식품을 다섭취한 경우 심질환 위험이 증가했으며 특히 헴 철분을 가장 많이 섭취한 것으로 분류된 경우 가장 적게 섭취한 것으로 분류된 경우보다 심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5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는 헴 철분이 심질환의 원인이라고 입증했다기 보다는 두 요인이 관련이 있는 것으로 해석해야한다면서 당뇨병과 관련된 대사장애가 과도한 철분이 심장에 미치는 유해한 효과를 악화시켰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2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3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4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5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6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7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8구윤철 부총리 "보건의료 필수품에 나프타 최우선 공급 중"
- 9K-바이오의약품 1분기 수출액 신기록…20억 달러 달성
- 10“유통생태계 붕괴”…서울시유통협, 대웅제약에 총력 대응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