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회 유일한 상 수상자에 정진숙 회장 선정
- 박찬하
- 2007-01-16 1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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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을유문화사 대표이사, 한국학 발전에 선구적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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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상 심사위원회는 '한국역사, 한글 그리고 한국사회문화분야의 양서들을 출판함으로써 한국학 발전에 선구자적 역할을 했다’고 선정경위를 밝혔다.
유일한상은 유한양행 창업자인 고 유일한 박사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지난 1995년 제정한 상이다.
이날 시상식에는 수상자 정진숙 회장을 비롯해 현승종 고려중앙학원 이사장(전 국무총리), 강영훈·이홍구 전 국무총리, 한배호 유한재단 이사장, 연만희 유한양행 고문, 차중근 유한양행 사장, 문국현 유한학원 이사장(유한킴벌리 사장), 유일선(재미 변호사, 고 유일한 박사 장남)씨 등 각계 인사 4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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