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구제-의약품 분야 협상 빅딜 반대"
- 최은택
- 2007-01-16 13:06: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민사회단체 17일 기자회견..."약값 1조원 이상 추가부담"
- PR
- 약국템 브리핑 팜노트 '감기약' 편+이달의 신제품 정보
- 팜스타클럽
무역구제와 의약품 분야의 ‘빅딜’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다.
한미 FTA 보건의료대책위와 지재권 공동대책위는 “특정기업의 이익과 국민의 생명을 빅딜 대상으로 삼아서는 안된다”면서 “반대입장을 천명하는 공동 기자회견을 17일 신라호텔 앞에서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들 단체는 “무역구제를 위해 의약품분야를 양보하면 의약품 특허와 지적재산권이 강화돼 매년 1조원 이상의 추가 약가부담이 발생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용산 전자랜드에 창고형약국 허가…700평 규모 2월 오픈
- 2면허 취소된 50대 의사 사망...의료계 파장 확산
- 3새내기 의사 818명 배출…순천향대 신혜원 씨 수석
- 4알지노믹스, 매출 0→71억…기술수출 성과의 존재감
- 5양산부산대병원, 전문약사 시험 응시 약제부 수련 약사 전원 합격
- 65억→249억→12억...들쭉날쭉 팍스로비드 처방 시장
- 7한양정밀, 한미약품 EB 주식 전환...지배력 유지·유동성 확보
- 8미래 유통 키워드는 'CONNECT'...약국도 벤치마킹을
- 9"무고한 면대 의혹조사" 위드팜, 공단·복지부 형사 고소
- 10올해 한약사 122명 배출…합격률 8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