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도르, 삼성서울 어린이병동 위로방문
- 이현주
- 2007-01-19 11: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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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형망또 등 선물...병실 방문 후 사인회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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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도르 선수는 2007 MFC 코리아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방한했으며 경기에 앞서 병마와 싸우고 있는 어린이 환자들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아암 병실을 직접 찾은 표도르 선수는 아이들에게 미리 준비한 인형망또를 나눠주고 사진촬영에도 응해줬으며 사인회 시간도 가졌다.
표도르는 “1시간여 동안 병동을 방문해 아픈 아이들을 보니 과연 내가 이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나 하는 고민을 하게 된다”라며 병상에 있는 아이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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