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수텐트' 중증 신장암 사용승인
- 윤의경
- 2007-01-20 02:24: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무질환 생존기간, 치료반응률 모두 기존약보다 우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유럽위원회는 항암제 '수텐트(Sutent)'를 중증 신장암에 사용하도록 승인했다.
이번 승인으로 유럽에서 수텐트는 다른 신체기관으로 암이 전이되거나 진행단계에 있는 신장세포종양에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승인에 근거한 연구는 75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수텐트 또는 인터페론 알파를 투여해 비교한 임상결과.
암진행이 없는 생존기간은 수텐트 투여군은 11개월, 인터페론 투여군은 5개월로 수텐트 투여군에서 더 우수한 효과를 보였으며 치료반응률도 더 높고 부작용으로 인한 치료중단율은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윤의경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7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8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9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