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약 신임 회장에 이병준 부회장
- 박찬하
- 2007-01-20 20:06: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9회 정총, 의장 박상룡-감사 정덕기·이준령씨 선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중랑구약은 20일 저녁 6시 관내 모 뷔페에서 제19회 정기총회를 열고 단독 입후보한 이병준씨를 차기 회장에 추대했다.
이 신임 회장은 당선 소감에서 "회원들이 가장 편안하게 약국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민생회무에 초점을 맞추겠다"며 "동대문에서 분구된 이후 역대 회장들이 쌓은 업적을 계승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재적인원 192명 중 125명 참석(위임 3명)으로 성원된 이날 총회는 의장에 박상룡 현 감사를, 감사에는 정덕기 현 분회장과 이준령 전 부회장을 각각 선출했다.
이와함께 부의장과 집행부(부회장 및 이사), 서울시약사회 파견대의원(5명) 등 인선은 차기 집행부에 위임했다.
3년간 임기를 마무리 한 정덕기 회장은 퇴임인사에서 "회원들이 큰 사랑을 준 덕분에 행복하게 임기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약사화 화합과 위상제고를 위한 회무는 어느 정도 성과를 냈으나 반회 활성화는 미진한 부분이 많았는데 차기 집행부에 대한 회원들의 적극적인 성원이 약사회를 튼튼하게 만든다"고 당부했다.

한편 중랑구약은 이황주 약사(봉화신세계약국) 등에 대한 수상도 진행했다.
◆수상자 ▲서울시약회장 표창=이황주 김동식 ▲중랑구청장 표창=김미숙 ▲중랑구약사회장 표창=원홍신 김광자 ▲중랑구약사회장 감사패=박종우 주응석 구연희 ▲약우대상=전정자 김선자.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예상보다 낮은 추가소요재정"...험난한 수가협상 예상
- 7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8"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9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10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