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의료기기 업소 애로사항 해결 나서
- 정시욱
- 2007-01-24 11:00: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목요대화방 통해 제기된 사안별 답변 공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약청 의료기기본부(본부장 이희성)는 최근 의료기기 제조수입 업소들과의 목요대화방을 통해 각종 전자민원 접수 세부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화방에서는 의료기기안전정책팀장 등 8명, 식의약품전자전부사업단 담당자 2명, 의료기기 제조수입업소 관계자 22명 등이 참석해 민원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회의결과 변경허가시 입력된 것을 확인할 경우 입력완료 후 보이지 않을 경우에 대해 시스템을 보완, 이를 반영할 예정이며 변경목록을 볼 수 있도록 조치하기로 했다.
또 면허세 납부시 여러 건을 한번에 결제할 경우 건별 영수증이 보여지지 않는 점에 대해서는 행자부 G4C 사업단에 건의할 예정이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2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3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4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5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6의약품 포장서 '주성분 규격' 표시 의무 삭제 추진
- 7고지혈증·혈행 개선 팔방미인 오메가3, 어떤 제품 고를까?
- 8구윤철 부총리 "보건의료 필수품에 나프타 최우선 공급 중"
- 9K-바이오의약품 1분기 수출액 신기록…20억 달러 달성
- 10“유통생태계 붕괴”…서울시유통협, 대웅제약에 총력 대응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