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사회, 저소득층 500명 무료 진료
- 정웅종
- 2007-01-29 16:26: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와 약정서 체결...진료지원 대상병원 14개소 지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광주시의사회는 올해 지역 저소득층 500명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를 실시한다.
광주시의사회는 최근 광주광역시에 무료 진료사업 약정서를 전달하고 평소 질환으로 고통받고 있으면서 생활이 어려운 소외계층 500명을 대상으로 무료진료사업을 약속했다.
이를 위해 시와 의사회는 우선 자치구로부터 추천을 받은 206명을 무료 진료대상자로 선정하고 진료지원수첩을 배부했다.
또한 의료기관의 지역별 위치와 규모, 전문과목 등을 고려해 진료참여 의료기관 14개소를 지정했다.
진료지원 대상병원은 다음과 같다.
광주안과, 미래로21병원, 광주한국병원, 서광병원, 광주새우리병원, 이연안과병원, 동아병원, 광주씨티병원, 에덴병원, 광주병원, 광주현대병원, 광주일곡병원, 송정사랑병원, 하남성심병원 등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7"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8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9"예상보다 낮은 추가소요재정"...험난한 수가협상 예상
- 10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