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식약청, 식의약품 안전관리단 운영
- 정시욱
- 2007-01-31 10: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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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 부녀자 등 취약계층 보호위해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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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식약청은 31일 관내 부정불량식품, 불법 무허가 의료기기 유통근절 방안의 일환으로 노인, 부녀자 등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광주식약청 시도 연합 '식의약 안전관리단'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리단은 식품 의약품 팀장이하 각 분야 담당공무원과 시도 식의약품 관련 담당공무원 15명이 참석해 부정불량식품, 불법 무허가 의료기기 등에 의한 소비자 피해를 근절하기 위해 설립됐다.
안전관리단은 광주식약청 식품 의약품 감시원과 시도 담당공무원을 주축으로 일선 시군구 보건소 공무원과 식의약품 소비자감시원으로 구성됐다.
주요활동으로는 일명 '떴다방' 또는 무료체험방 등을 통한 무허가(신고)식품, 고가 의료기기 및 공산품(운동기구, 미용기구) 제품의 거짓과대광고를 이용한 판매행위 등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사례를 근절하기로 했다.
또 떴다방 또는 무료체험방에 대한 정보수집과 불법사례 단속을 실시해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의법조치하고 사전예방 차원에서 업소에 대한 상시점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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