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삼성전자, 청각장애인 14억 지원
- 정웅종
- 2007-02-04 20:26: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0년까지 저소득층 대상 인공와우 수술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삼성서울병원과 삼성전자가 공동으로 청각장애인 인공와우수술 지원에 나섰다.
삼성서울병원과 삼성전자는 이에 따라 올해부터 2010년까지 4년간 총 14억원 규모의 기금을 마련해 저소득 청각장애인의 인공와우 수술을 지원하게 된다.
인공와우 수술은 와우(달팽이관) 질환으로 소리가 들리지 않는 환자에게 청신경을 전기적으로 자극하는 인공와우를 이식해 소리를 듣게 해주는 수술이다.
삼성서울병원과 삼성전자는 앞으로 저소득 청각장애인들에게 인공와우 수술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보청기를 제공하고 4년간 언어치료도 지원하게 된다.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특히 청각장애인들이 언어적응 훈련을 하는 과정에 참여하는 봉사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4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5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6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7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8"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9"예상보다 낮은 추가소요재정"...험난한 수가협상 예상
- 10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