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작용정보 수집분석 담당공무원 채용키로
- 정시욱
- 2007-02-05 00:35: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 한약사 대상 3명 공채...1년 계약추가 가능
의약품의 부작용 정보를 수집, 분석하는 계약직 연구원이 식약청 내 활동하게 된다.
식약청은 5일 의약품 부작용 모니터링 등 의약품등 안전성 정보처리를 담당할 부작용 정보수집분석 담당 계약직 연구원 3명을 공개 모집한다.
담당업무는 의약품 등 부작용 정보 수집 및 데이터베이스 작성관리, 부작용 모니터링 연구사업 관리, 안전성 정보 처리 업무, 부작용 관련 소비자 상담, 기타 의약품등 부작용 정보수집 분석 관련 업무 등이다.
응시자격은 약사, 한약사 면허 소지자 또는 취득 예정자(합격자), 국가공무원법 제33조의 결격사유가 없는 자, 해외여행의 결격사유가 없는 자, 남자의 경우 병역사항에 결격사항이 없는 자 등이다.
계약기간은 3월 1일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이며 1년에 한해 연장 가능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 관건
- 2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3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4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5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6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7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8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9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10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