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항궤양제 알비스정 베트남 런칭 심포
- 박찬하
- 2007-02-05 11:16: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지 전문인 400여명 참가...호치민의대 트란 부원장 강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런칭 심포지엄에서는 ‘위 십이지장 궤양의 치료-알비스(호치민의학대학 내과 트란 부원장)’과 ‘알비스의 우수성(대웅제약 오선주 과장, 정기영 소화기마케팅 팀장)’에 대한 내용이 발표됐다.
트란(Tran) 부원장은 ‘위 십이지장 궤양의 치료-알비스’에서 “최근에는 항궤양제 복합 처방이 증가하는 경향"이라며 "알비스정은 라니티딘, 비스무스, 수크랄페이트 3가지 성분 복합제로 항궤양 효과를 상승시킨 좋은 사례”라고 설명했다.
한편 대웅은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인도 등에 지사를 설립해 동아시아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2004년 지사를 설립한 베트남에서는 이미 우루사와 항암제 루피어가 판매되고 있으며 국내 생명공학 신약 1호인 상처치료제 이지에프 등은 허가절차를 마치고 판매를 준비중에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2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3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4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5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6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7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8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9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10KDDF, 2026 글로벌 바이오텍 쇼케이스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