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 저지집회, 휴진하고라도 참석할터"
- 홍대업
- 2007-02-05 19:31: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의사회, 6일 과천집회 3000명 이상 참여 예상
서울시의사회는 6일 과천정부청사 앞에서 예정된 의료법 개정저지 궐기대회와 관련 “최소 3,000명 이상은 참여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서울시의사회(회장 경만호) 산하 각구 의사회 총무이사들은 5일 궐기대회와 관련 긴급회동을 갖고 각구의 중간 진행상황을 점검한 결과, 회원들의 참여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5일 밝혔다.
양천구의사회(회장 조종하) 이호상 총무이사는 “궐기대회 일자가 결정된 만큼 적극 동참하여 우리의 목소리를 내기로 하고 이미 버스 5대를 예약했다”고 밝혔고, 강서구의사회(회장 한경민) 정용표 총무이사도 “사정상 궐기대회에 참여하지 못하는 일부 회원들의 경우 오후 휴진이라도 해서 뜻을 같이 하겠다”고 말했다고 서울시의사회는 전했다.
서울시의사회 장현재 총무이사는 “현재 분위기로 봐서 행사당일 최소한 3,000명 이상은 동참할 것 같다”며 “이번 서울시의사회의 궐기대회가 전국 9만 회원을 결속시키는 계기가 돼 반드시 의료법 개악저지에 불씨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6일 집회에는 인천시의사회 회원들과 간호조무사 3,000명도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 관건
- 2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3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4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5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6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7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8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9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10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