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 구독행태 조사 왜, 어떻게 했나
- 데일리팜
- 2007-02-07 06:2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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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신력위해 대표적 조사기관 ‘한국갤럽’에 의뢰
보기 불러주지 않고 답변만으로 인지도-방문율 조사 여론조사표본, 대한약사회 회원명부서 무작위 추출 데일리팜이 여론조사를 직접 의뢰한 것은 올해 창간 8주년을 맞아 홈페이지 개편 방향을 설정하고 나아가 의약분업 이후 우후죽순 태동한 의약전문 인터넷신문의 방문율과 인지도를 조사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두 가지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공신력이 가장 중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대한민국의 대표적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갤럽’을 택했다.
또한, 여론조사 표본추출도 대한약사회 회원 명부에서 지역별 약사수 비례하여 무작위로 추출, 신뢰성을 높였다.
데일리팜은 당초 광고주인 제약회사들에게 여론조사 의뢰를 요구했으나 ‘하고는 싶지만 고양이 목에 방물달기’라고 이구동성으로 외면해 직접 나서게 됐다.
중앙일간지의 경우는 광고주협회가 직접 나서거나 언론사가 리처시 회사에 의뢰해 조사 발표하는 사례가 많다.
특히 시비가 될수 있는 인지도와 방문율 조사에서는 매체이름 보기를 정해놓지 않고, 주관식으로 질문을 던져 추출하는 방법을 시도해 객관성을 최대한 살렸다. 또한 응답자들에게 의뢰당사자인 데일리팜을 단 한번도 밝히지 않고 진행했다.
이번조사는 대한약사회 신상신고를 필한 약국에 근무하는 남녀약사 1천명(대표약사 811명, 근무약사 189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했으며, 신뢰수준 95%에 표본오차는 ±3.1%.
1천명의 약사응답자중 남자는 52.4%, 여자 47.6%였으며, 연령대는 ‘20~39세이하’ 31.7%, ‘40대’ 29.1%, ‘50세이상’ 39.2%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서울 27.5%, 인천/경기 20.2%, 강원 2.8%, 대전/충청 8.8%, 광주/전라 12.0%, 대구/경북 11.0%, 부산/울산/경남 16.7%, 제주 1.0% 였으며, 지역크기별로는 대도시 55.5%, 중소도시 36.6%, 읍/면단위 7.9% 분포를 보였다.
데일리팜에서는 이번 여론조사를 시작으로 매년 의약전문 인터넷신문 방문율과 열독률을 조사하여 발표할 계획이며, 여론수렴 결과에 대해서는 홈페이지 개편에 적극 반영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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