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를 부른 의료법개정 파문
- 정시욱
- 2007-02-07 06:23: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의료법 개정안에 맞선 의사들의 기세가 무섭다. 간호조무사 포함 5천명이 결집한 궐기대회에 할복사건까지. ▶피를 부른 의료법 개정안이라는 말까지 나오는 지경. 할복을 바라보던 이들, 너나없이 엄숙해지고 격앙되는데 ▶11일 전국의사 궐기대회 앞두고 가장 확실한 도화선이 될 것이라고. ▶"의약분업 과오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의사들의 기세에 복지부 공무원들 마음도 무거울 듯.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 관건
- 2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3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4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5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6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7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8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9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10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