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유방암 유전자 테스트 FDA 승인
- 윤의경
- 2007-02-07 07:53: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방암 재발위험 예측가능..저위험군 더 잘 판별
유방암 재발위험을 예측하는 새로운 유전자 테스트인 '매머프린트(MammaPrint)'가 최초로 FDA 승인을 받았다.
네덜란드 회사인 아젠디아(Agendia)가 개발한 매머프린트는 외과적으로 절제된 유방 종양검체에서 70종의 유전자 활동수준을 분석하여 향후 유방암 재발 위험을 예측하는 테스트.
매머프린트 사용시 향후 5년 이내에 유방암이 재발할 것으로 예측된 경우(고위험군) 실제 재발할 가능성은 25%인 반면 재발위험이 낮다고 예측된 경우(저위험군)에는 재발하지 않을 가능성이 95%여서 저위험군을 가려내는데 보다 정확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머프린트를 이용하면 보다 적극적으로 유방암 재발을 방지해야하는 환자군이 가려질 수 있어 유방암 재발방지요법을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 전망. 현재 매머프린트와 유사한 테스트가 시판되고는 있으나 FDA 승인을 받지는 않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 관건
- 2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3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4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5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6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7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8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9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10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