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매 네트웍 '엔팜', 8,000품목 확보
- 이현주
- 2007-02-12 06:33: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이트 확대 개편...의약품 보강·접근 편이성에 초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도·도매 거래 정보제공 지원 사이트인 엔팜(www.npharm.net)은 도매업체들의 고질적인 문제 중 하나인 재고의약품 문제 해소를 위해 지난해 7월 오픈했으며 최근 8,000품목 이상의 전문의약품을 재충전하고 다양한 부가 콘텐츠를 개발, 사이트를 확대 개편했다.
엔팜은 사이트를 개편하면서 의약품 보강에 가장 초점을 뒀으며 불필요한 링크나 메뉴는 배제해 심플하고 단순하게 구성했다.
또 도매 인재(영업·관리·배송) 데이터베이스를 통한 채용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게 했으며 업계 현안과 동향을 한 눈에 알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엔팜은 '급매매 코너'를 만들어 불용·부동·과다 재고의약품을 보유하고 있는 도매상과 해당 제품을 긴급하게 필요로 하는 도매상이 만날 수 있는 정보의 장을 제공키로 했다.
엔팜 관계자는 "엔팜이 도매업계 일상적인 정보를 공유하고 공통현안 과제에 대해서는 공동대응의 길을 모색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서 역할도 수행할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전국 1,000개 회원사 가입을 목표로 서비스와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라며 “엔팜을 의약품과 부외품, 건강기능식품 등 도매유통과 관련된 모든 제품을 아우르는 최초 온라인 도도매 드럭스퀘어로 성장 시키겠다”고 밝혔다.
*문의: 02-2215-905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5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6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7다 같은 탈모약 아니다…차세대 기전 경쟁 본격화
- 832개 의대, 지역의사 선발...의무복무 안하면 면허취소
- 9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10UAE, 식약처 참조기관 인정…국내 허가로 UAE 등록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