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환자, 망막독성 동반시 사망위험 증가
- 윤의경
- 2007-02-12 03:59: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행성 망막독성이면 사망위험 약 3배 더 높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망막독성이 있는 2형 당뇨병 환자는 사망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Diabetes Care지에 실렸다.
핀란드 쿠오피오 대학의 막쿠 락쏘 박사와 연구진은 2형 당뇨병 남성환자 425명과 여성환자 399명을 망막독성이 발생한 정도에 따라 망막독성 없음, 초기 망막독성, 진행성 망막독성으로 나누었다.
모든 조사대상자는 조사시점에서 심혈관계 질환이 없었으며 이후 18개월간 추적조사됐다.
그 결과 진행성 망막독성이 있는 당뇨병 여성환자는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위험이 2.9배 증가했으며, 심혈관계 원인으로 인한 사망위험은 3배, 관상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위험은 5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초기 망막독성이 있는 경우에도 그 정도는 약했지만 역시 사망 위험은 증가했다.
남성의 경우에는 진행성 망막독성으로 분류된 경우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위험은 3.05배, 심혈관계 원인사망 위험은 3.32배, 관상심장질환 원인 사망위험은 2.54배 증가했다.
한편 망막독성과 사망위험 사이의 관계는 일반적인 심혈관계 위험요인 및 혈당통제 정도와 당뇨병 발병기간과 관련이 없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2"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3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4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6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7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8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9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10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