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회사명에서 '공업' 뺐다
- 박찬하
- 2007-02-12 17:44: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2일 주총서 결정, '현대약품주식회사'로 변경

현대는 매출 1,035억원(2.4% 성장), 영업이익 98억원(10.6%), 당기순이익 66억원(7.2%)의 2006년 경영성과를 이날 주총에서 보고했다.
또 사명을 ‘현대약품공업주식회사’에서 ‘현대약품주식회사’로 변경하는 정관개정과 이한구, 진수창, 윤창현을 이사로 선임했다.
이와함께 이어 열린 이사회에서는 이한구씨를 대표이사 회장에, 윤창현씨를 대표이사 사장에 각각 선임했다.
현대는 특히 바이엘사로부터 라이센스를 도입한 고혈압 치료제 ‘씨스코이알정’과 세계 최초 신제형 제품인 호흡기치료제 ‘레보투스정’을 발매하며 탈모치료제 '마이녹실'을 100억원 이상 대형품목으로 육성한다는 경영계획을 설명했다.
이밖에 식품사업 부문에서도 식이섬유 음료인 미에로화이바와 고함량 카테킨 녹차인 다슬림9카테킨 녹차를 중심으로 매출 증대에 주력할 방침임을 밝혔다.
현대측은 "생명공학 및 개량신약 분야에 대한 과감한 연구개발 투자와 실시간 경영의사 결정 시스템 구축 등을 통해 연속 흑자기업으로서의 견실한 경영성과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 관건
- 2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2335억원 주담대 이자 어쩌나
- 3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4나프타 우선공급, 이번 주부터…약국 소모품 대란 해소되나
- 5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6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7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8현대약품 전산 먹통 일주일…출고 차질에 처방 이탈 조짐
- 9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10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