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지메드, 염색체 이상 진단 서비스 개시
- 정현용
- 2007-02-14 18:05: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차병원·함춘여성클리닉 등 유명병원과 협력 체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분자진단 전문기업인 엠지메드(대표이사 강호영)는 최첨단 생명공학 기술을 이용, 다양한 염색체이상을 동시에 조기 검사할 수 있는 'MG test' 서비스를 15일부터 차병원 등 산부인과 병원에서 시작한다고 밝혔다.
MG test는 마크로젠의 식약청 승인 진단제품인 BAC칩(마크로젠 백칩 H1440)과 후속 개발 진단칩인 미세결실 스크리닝용 DNA칩으로 구성된 제품으로 기존에는 가능치 않았던 다양한 질환을 동시에 조기 진단 할 수 있는 검사법이다.
엠지메드는 MG test 시행에 앞서 국내 최대 유전질환 검사 전문기관인 함춘여성크리닉과 협력관계를 맺었고 국내 최대 불임전문 병원인 차병원과 MG test 이용에 관한 협약을 체결한 바있다.
한편 엠지메드는 지난 2001년 마크로젠이 설립한 회사로 마크로젠에서 개발한 다양한 진단칩에 대한 병원 대상 서비스 및 독자개발한 분자진단 검사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이 관건
- 2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3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복잡한 셈법
- 4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5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6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 7지엘파마, 매출 211억·현금 14억…모회사 최대 실적 견인
- 8상급종합병원 4곳 추가 전망…제주·경기북부 등 기회
- 9[팜리쿠르트] 한미약품·한국유나이티드·브라코 등 부문별 채용
- 10보스톤사이언티픽코리아, 2천억 돌파…포트폴리오 전환 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