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23일 MEG 활용방안 워크샵
- 이현주
- 2007-02-15 11: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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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과학·공학 등 생체자기 활용 연구성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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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신경외과학교실은 한국표준과학원과 공동으로 오는 23일 병원 암연구동 이건희홀에서 ' MEG 활용 및 기술 개발'을 주제로 워크샵을 갖는다.
MEG(Magnetoencephalography)란 뇌기능을 공간적으로 정밀하게 확인하는 기능MRI(fMRI), PET와 뇌기능의 시간적 변화를 파악할 수 있는 뇌파기기(EEG)의 장점을 결합한 뇌기능영상장비.
이번 워크샵은 MEG의 개발, 분석, 응용, 진단 등 전 분야에 걸쳐 인프라 구축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총 17명으로 구성된 워크샵 연자들은 신경과학, 인문학, 공학 등 분야에 생체자기를 활용한 연구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정천기 신경외과 교수는 "이번 워크샵이 생체자기를 이용한 국내 연구의 비전과 발전 방향을 토의할 수 있는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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