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다국적사 첫 TV 기업광고 방영
- 정현용
- 2007-02-15 17:35: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글로벌·모정' 등 2편 제작...백신 신뢰도 상승 기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 GSK는 오는 17일부터 세계적인 백신기업 이미지를 담은 기업광고 1편 '글로벌'을 방영한다고 밝혔다.
기업광고 '글로벌'은 다양한 나라의 엄마와 아기가 등장해 GSK 백신제품의 글로벌 경쟁력과 품질을 강조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 광고에는 잔잔한 배경음악이 흐르며 영국, 중국, 인도, 호주 등 세계속에서 GSK 백신을 이용하는 엄마와 아이어 모습을 증언광고 형식으로 풀어낸다.
회사측은 이번 광고를 통해 세계적인 백신회사로서의 인지도와 백신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광고제작은 제일기획이 담당했으며 오는 5월부터는 2편 '모정'을 통해 아기를 지켜주고 싶은 엄마의 감성을 자극하는 스토리가 방영될 예정이다.
한국GSK 김진호 사장은 "GSK 백신은 세계적인 브랜드로 백신 분야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며 "이번 광고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질병 예방'이라는 백신의 가치에 대해 소비자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GSK 백신에 대한 신뢰도를 상승시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GSK는 전세계 165개국에 12억 도즈 이상의 백신을 공급하고 있으며, DT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백신, 인플루엔자백신, 소아마비백신, A형 간염백신, MMR(홍역·볼거리·풍진) 백신 등을 생산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이 관건
- 2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3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4부산시약, 시민 건강 지키는 마약류 예방교육 사업 본격화
- 5지엘파마, 매출 211억·현금 14억…모회사 최대 실적 견인
- 6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7중랑구약, 4월 약우회 월례회의...협력방안 모색
- 8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복잡한 셈법
- 9[팜리쿠르트] 한미약품·한국유나이티드·브라코 등 부문별 채용
- 10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