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집행부 출범부터 삐걱
- 정웅종
- 2007-02-20 06: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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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 집행부가 출범부터 삐걱거리고 있다. 내정된 집행부 신임 임원 일부가 오히려 이를 '거부'하는 기현상도 벌어졌다. ▶조찬휘 서울시약회장이 스스로 밝힌 '깜짝발표'에 모두 놀랍다는 반응이다. ▶보은인사, 동문안배를 고민한 흔적만 있다는 평가다. 그렇다고 이 마저도 불만의 목소리로 가득차 있다. ▶자리가 없어 부회장급으로 늘린 '단장' 자리에 내정된 일부 인사는 자기 마음에 안든다고 '사표' 운운하고 있다. ▶이도 저도 아닌 '맹탕' 인사에 서울시 약사회원들은 한숨부터 쉰다.
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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