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약-'타겐', 전문약-'올메텍' 매출 약진
- 박찬하
- 2007-02-20 12:25: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판권이양 니코스탑 50% 감소...하이트린 43% 증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3월결산 제약 3분기 누적매출 집계

데일리팜이 3월 결산 7개 제약회사가 자체 공시한 주요제품 매출현황을 종합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
망막변성 및 눈 혈관장애 개선 치료제인 타겐에프의 경우 3분기 누적매출 100억원을 돌파, 이 회사의 첫 100억원대 제품으로 기록됐다. 전년동기 대비 성장률은 47.1%.
대웅제약 우루사는 17.4% 증가한 357억원을, 동화약품 판콜에이는 28.4% 늘어난 86억원을, 유유 타나민은 21.1% 신장된 235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반면 작년 비급여 품목으로 전환된 대웅제약 뉴란타는 35.2% 감소한 35억원을, 삼양사가 한독약품과 판권계약을 추진 중인 니코스탑은 50% 떨어진 54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문약 분야에서는 3분기 129.6% 증가한 올메텍(플러스 포함)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대웅 올메텍의 매출은 326억원.
또 대웅 품목 중 가스모틴(33.0%, 282억원), 글리아티린(46.3%, 215억원), 보톡스(20.3%, 89억원) 등은 호조세를 보였으나 푸루나졸(-16.8%, 129억원), 에어탈(-24.6%, 89억원), 목시클(-26.1%, 34억원) 등은 지속적인 감소세를 나타냈다.
이와함께 일동제약 큐란(18.3%, 155억원), 일양약품 하이트린(43.8%, 138억원), 유유 맥스마빌(27.3%, 56억원) 등도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이 관건
- 2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3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복잡한 셈법
- 4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5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6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 7지엘파마, 매출 211억·현금 14억…모회사 최대 실적 견인
- 8상급종합병원 4곳 추가 전망…제주·경기북부 등 기회
- 9[팜리쿠르트] 한미약품·한국유나이티드·브라코 등 부문별 채용
- 10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