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임패치, 경구피임제보다 혈전증 2배 이상
- 윤의경
- 2007-02-21 08:30: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피임패치, 경구피임제 사용여성 25만여명 분석결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피임패치가 경구피임제보다 정맥혈전증을 일으킬 위험이 2배 이상 높다는 분석결과가 Obstetrics and Gynecology지에 실렸다.
미국 메사추세츠의 i3드럭 세이프티의 알렉산더 워커 박사와 연구진은 2002년 4월에서 2004년 12월 사이에 오소-에브라 패치를 사용한 4만9천명의 여성과 경구용 피임제를 사용한 20만2천명을 비교했다.
그 결과 정맥혈전증 발생률은 피임패치 사용군은 10만명당 40.8건인 반면 경구피임제 사용군은 18.3건으로 피임패치 사용군에서 2.2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심장발작과 뇌졸중이 발생할 가능성은 매우 드물어 이번 자료로 두 군간에 통계적으로 유의적인 차이가 있다고 말할 수 없었다.
FDA는 지난 2005년 피임패치가 평균 에스트로젠 혈중농도가 더 높아 정맥혈전증 위험증가에 대해 경고하도록 피임패치의 라벨 변경을 조처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2"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3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4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6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7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8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9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10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