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천식약 '졸레어' 아나필락시스 경고강화
- 윤의경
- 2007-02-23 05:40: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졸레어 사용 24시간 이후에도 지연반응 나타날 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국 FDA는 지넨테크의 천식약 ‘졸레어(Xolair)’에 대해 아나필락시스 발생가능성을 강력하게 경고할 것을 지시했다.
졸레어와 관련한 아나필락시스는 약물사용 24시간 이후에도 발생할 수 있으며 호흡장애, 졸도, 두드러기 등이 주요 반응이다.
지넨테크는 졸레어와 관련한 블랙박스 경고에 대해 FDA와 아직 논의 중이며 아직 라벨 개정에 대해서는 최종적으로 결정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졸레어에 대한 아나필락시스 반응은 시판승인이 되던 2003년 이전에 임상에서 이미 보고됐는데 이후에도 계속 보고되자 생명위협정도, 발생빈도, 아나필락시스 반응 지연 등에 근거해 이번에 경고를 강화하게 됐다고 FDA는 말했다.
졸레어의 성분은 오맬리주맵(omalizumab). 지넨테크의 최대주주는 스위스 제약회사인 로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7"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8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9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 10'로비큐아', 7년 추적서 효과 지속…ALK폐암 치료 새 흐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