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의료3단체 "공개적 대정부투쟁"
- 홍대업
- 2007-02-23 18:35:2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2일 연석회의 개최...의료법 개정저지 공동전선 구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지역 의료3단체가 복지부의 의료법 개정안에 대해 의료인의 피해를 가리고 국민을 호도했다며 대정부투쟁을 결의했다.
서울시의사회와 서울시치과의사회, 서울시한의사회 등 의료3단체와 간호조무사협회 서울시회는 23일 복지부의 의료법 개정안 입법예고 강행하는 성명서를 채택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
이들 단체는 다음달 2일 서울시 범의료단체 집행부 확대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대정부투쟁을 시작키로 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의사회 경만호 회장은 “복지부는 그동안 의료법 개악안에 대해 의협만 반대하고 있다고 호도했지만, 이번 4개 단체의 목소리가 복지부의 거짓을 증명하게 됐다”고 비판했다.
경 회장은 “그동안은 서울시 4개 단체가 물밑에서 공조해왔으며, 다음달 2일부터는 공개적으로 대정부 투쟁을 시작하게 될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경 회장은 이어 “범의료계가 결사반대하고 있는 의료법 개정안을 복지부가 굳이 서둘러 강행하려는 것은 유시민 장관이 특정 직업인들의 표를 의식해 선거용 선심정책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밖에 볼 수 없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경 회장은 “우리 4개 단체는 의료법 개악저지의 최선봉에 서서 결사투쟁의 의지로 싸워나갈 것”이라며 “그로 인한 일련의 중대 사태에 대한 책임은 모두 유 장관에게 있다는 것을 분명히 밝힌다”고 경고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중외, 중국 대사질환 신약 도입…계약 규모 최대 1220억
- 2이준 약사, 새내기 약사 대상 ‘무지 쉬운 약국 한약’ 강의
- 312대 심평원장에 홍승권 교수...13일부터 임기 시작
- 421살 맞은 '바이오 코리아 2026' 사전등록 D-10
- 5정부, 수액세트 제조업체 방문…수급 확대 방안 모색
- 6알고케어, 슈퍼전트와 선수 맞춤 영양관리 협력
- 7국가신약개발사업단, Young BD 워크숍 개최
- 8메디온시스템즈, 간호 전용 모바일EMR 출시
- 9부산시약, 시민 건강 지키는 마약류 예방교육 사업 본격화
- 10중랑구약, 4월 약우회 월례회의...협력방안 모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