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 매출 848억 달성...이익구조는 악화
- 박찬하
- 2007-02-25 19:31: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업이익 25.7%, 순이익 48.4% 각각 줄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올제약은 2006년 전년동기 대비 9.5% 증가한 848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25.7% 떨어진 35억여원, 순이익은 48.4% 줄어든 3억여원으로 집계됐다.
한올측은 "판촉활동 비용 증가와 연구개발 확대로 인해 영업이익이 감소했다"며 "순이익은 장기투자증권에서 장부가액과 회수가능가액간 차액을 장기투자감액 손실로 처리함으로써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올은 3월 16일 오후 2시 송파여성문화회관 6층 대강당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김성욱 현 대표이사 사장(연세대 치의학과)의 재선임과 김성택 연세대 치과대학 조교수의 사외이사 신규선임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또 시가대비 0.5%인 주당 10원의 현금배당안도 상정된다. 현금배당 총액은 3억4,300여만원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모품 대란 속 '장기 처방' 도마…정부도 자제 요청
- 2신임 심평원장 선임 임박...의사 출신 홍승권 교수 유력
- 3"장기처방·시럽제 자제"...중동사태에 정부 협조요청
- 4대웅 “거점도매 마진 기존 수준 유지…유통 혁신·상생 목적”
- 5"부모 콜레스테롤, 자녀에게 영향"…계희연 약사, 연구 발표
- 6제약업계 R&D 구조 전환…수장 교체·투자 확대 본격화
- 7모기업보다 많은 매출…SK바팜 미 법인 작년 매출 9078억
- 8'스핀라자' 고용량 국내 허가 임박…SMA 치료전략 변화 촉각
- 9GIFT 지정 다발골수종 신약 '브렌랩주' 급여 도전
- 10유한양행 안티푸라민, 3년 누적 매출 1000억 돌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