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정책단위원회 등 3개 기구 추가
- 정웅종
- 2007-02-27 11:27: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민병림씨 부회장에 선임...약국경영혁신본부장은 박상룡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시약사회가 3개 기구를 추가로 늘렸다. 또 추가 인선도 발표했다.
시약은 26일 제1차 회장단 회의를 열고, 3개 기구를 새롭게 신설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기자회견을 통해 밝힌 상임위원회 조직구성 발표이후, 정책단 1개, 약국경영혁신추진본부 1개, 위원회 1개 등 총 3개 기구를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정책단 중 건기식정책단을 추가했으며, 또 약국경영혁신추진본부 내 건강기능식품활성화추진단을 없애고 복약지도교육추진단으로 새롭게 이름을 교체했다.
또 건기식위원회 1개를 추가, 총 20개의 상임위원회로 살림을 꾸려가게 됐다.
한편 이날 신임 부회장으로 민병림 씨를 추가로 선임했다. 약국경영혁신추진본부장에는 박상룡씨로 확정했다.
조찬휘 회장은 "앞으로 3년간 형제같이 도움받고 도움을 줄 관계들로서 똘똘뭉쳐 회원들을 위한 집행부로 거듭나자"며 "회원들의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위해 대안을 강구하여 회원의 삶의 질이 한층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함께 뛰자"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2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 3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4의료 소모품 20% 급등하자 수가인상 카드 꺼낸 의료계
- 5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6소모품 대란 속 '장기 처방' 도마…정부도 자제 요청
- 7신임 심평원장 선임 임박...의사 출신 홍승권 교수 유력
- 8[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9"장기처방·시럽제 자제"...중동사태에 정부 협조요청
- 10고혈압약 네비보롤, SU 병용 시 '중증 저혈당 위험'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