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전국 '뉴웨이브 심포지엄' 성료
- 정현용
- 2007-02-28 17:31: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크레스토·아타칸플러스 특장점 소개

이번심포지엄은 전국 공통적으로 두 개의 세션으로 구성돼 각 지역 대학병원 순환기내과 전문의의 강연으로 진행되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크레스토(성분명 로수바스타틴)의 약물경제성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국내 고지혈증 관리와 치료 현황'에 대한 강연이 진행됐다.
이어 두 번째 세션에서는 클리닉에 내원한 5천여명의 신규 고혈압 환자를 대상으로 이뇨제 복합제인 아타칸 플러스 투여시 혈압 조절과 순응도, 안전성을 확인한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을 위해 회사측은 '뉴 웨이브(New Wave)'라는 컨셉에 맞게 행사장을 크레스토, 아타칸이 새로운 물결로 전국 몰이에 나서는 모습을 형상화한 LEC 스크린으로 장식하고 심포지엄에 참석한 개원의들의 신년운세를 제공해 관심을 이끌었다.
아스트라제네카 이영준 전무는 "고지혈증, 고혈압과 같은 만성 질환의 지속적인 관리의 중요성이 커감에 따라 개원의를 대상으로 한 이번 심포지엄이 더욱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크레스토, 아타칸과 같은 우수한 순환기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2007년에는 더욱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2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 3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4의료 소모품 20% 급등하자 수가인상 카드 꺼낸 의료계
- 5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6[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7고혈압약 네비보롤, SU 병용 시 '중증 저혈당 위험' 추가
- 8"장기처방·시럽제 자제"...중동사태에 정부 협조요청
- 9삼천당제약 S-PASS 특허…이중 흡수 기반 기술 구체화
- 10소모품 대란 속 '장기 처방' 도마…정부도 자제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