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노사, 올해 산별교섭 준비절차 첫 발
- 최은택
- 2007-03-01 21:09: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용자단체 구성 등 논의...내달 의료노사정위 구성 토론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병원노사가 공동실무위원회를 열고 사용자단체 구성 등 작년도 합의사항을 논의하는 등 올해 산별교섭을 위한 첫 발을 뗐다.
보건의료노조(위원장 홍명옥)는 지난 28일 병원협회에서 보건의료 1차 산별노사공동실무위원회를 갖고 회의 일정과 의료노사정위원회 구성과 관련한 일부 사항을 합의했다고 1일 밝혔다.
병원노사는 이날 노사공동실무위원회를 오는 15일과 내달 2일 두 차례 병원협회 회의실에서 진행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작년도 합의사항인 사용자단체 구성과 올해 교섭방식을 논의할 예정이다.
병원노사는 또 ‘의료노사정위원회 의제와 과제’를 주제로 내달 4일 오후 2시 국회에서 노사공동 토론회를 마련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노사추천 의료정책 전문가 2명과 노동부, 복지부,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국회의원 등이 토론자로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2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 3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4의료 소모품 20% 급등하자 수가인상 카드 꺼낸 의료계
- 5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6[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7고혈압약 네비보롤, SU 병용 시 '중증 저혈당 위험' 추가
- 8"장기처방·시럽제 자제"...중동사태에 정부 협조요청
- 9삼천당제약 S-PASS 특허…이중 흡수 기반 기술 구체화
- 10소모품 대란 속 '장기 처방' 도마…정부도 자제 요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