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제약 리베이트 포착, 4·5월 발표"
- 정현용
- 2007-03-02 10:30: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권오승 위원장, MBC 라디오 프로그램서 언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공정거래위원회가 제약업계 현지조사에서 실질적인 리베이트 혐의를 포착해 결과를 이르면 내달 중으로 발표할 전망이다.
권오승 공정위원장은 2일 MBC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제약산업 쪽에서 조사를 상당히 오랜 기간 해서 많은 부분(리베이트 등 불공정거래 혐의)을 찾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리베이트라든가, 불공정거래 행위 라든가 이런 것들이 상당히 많이 찾아져서 정리되는 대로 4~5월쯤이면 결과가 나올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공정위는 지난해 10월부터 국내 제약사와 다국적 제약사, 도매업체 등 제약업계 유통전반에 대해 강도높은 현지 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정현용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공정위 "제약업계 대상 조사, 오늘 마무리"
2007-02-14 12: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2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3전문약 '리도카인' 사용한 한의사 1심서 벌금형
- 4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 5강동구약, 창고형 약국 대책마련-통합돌봄 준비 나선다
- 6의료 소모품 20% 급등하자 수가인상 카드 꺼낸 의료계
- 7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8[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9복지부, 건보종합계획 성과 채점 나선다…"연내 실적 평가"
- 10공모주도 반품이 된다?…IPO 풋백옵션의 투자자 안전장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