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의약 유해물질 위해평가연구회 세미나
- 정시욱
- 2007-03-07 08: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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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성연구원, 위해관리 기술 정보습득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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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독성연구원(원장 최수영)은 7일 유해물질에 대한 최신의 위해평가, 위해관리기술 정보를 습득하고 부서간, 부처간 위해평가 방법을 조율하기 위해 유해물질 위해평가연구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구회에서는 특히 US EPA, US FDA, USDA, WHO, CODEX, EU, UK FSA 등에서 적용하고 있는 위해관리 기술도 깊이 있게 논의되고 있어 위해평가와 위해관리의 역할 및 연계성에 대한 정보도 공유하고 있다.
이 연구회는 현재 내·외부 위해평가 전문가 및 관계 부처 담당자 등을 포함해 1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2007년에는 독성연구원에서 수행한 위해평가사례 전파를 통한 관련 지식 공유와 부처간 위해평가 방법 조화를 주제로 매주 수요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다.
3월에는 '다이옥신 TDI 재평가결과', '화장품의 배합한도성분 중 살균보존제에대한 위해성평가', '리스크커뮤니케이션과 미디어의 역할', '역학연구를 활용한 건강위해평가'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했다.
강연 후에는 세미나 주제와 관련된 토론을 통해 위해평가 사례지식을 공유하고, 위해평가에 필요한 최신 정보를 공유해 위해평가 전문가 양성 등 인프라 구축에 기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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