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A 체결시 약값 연2조원 이상 추가 지출"
- 최은택
- 2007-03-08 14:15: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민사회단체, 9일 기자회견...보건의료계에 미칠 영향 분석 발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시민사회단체가 한미 FTA 8차협상이 열리는 서울 하이앗트호텔 인근에서 협상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는다.
한국백혈병환우회, 심장암환우회, 뇌종양환우회 등 환자권리를위한인권모임과 한미FTA저지보건의료대책위, 한미FTA저지지적재산권공대위는 미국의 요구대로 FTA 협상이 타결될 경우 국민 부담액이 얼마나 증가할지 분석한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협상 중단을 촉구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이들 단체는 또 독립적 이의신청기구 설치 및 신약의 최저약가 보장, 식약청과 특허청의 허가 연계, 유사의약품 자료독점권 보장이 국민들에게 미치는 영향 및 손실액에 대해 별도의 기자간담회도 열기로 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2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 3정은경 장관 "시럽병·약포지 생산, 나프타 우선 공급 추진"
- 4'전통제약 대거 참전' K-시밀러, 안방 시장 정중동 침투
- 5한미, 빅데이터 자회사 에비드넷 매각…"상반기 거래 종결"
- 6"교통사고 환자 약제비, 자보수가 포함시켜 청구 편의 향상"
- 7광동제약 '평위천프라임액' 영업자 자진 회수
- 8LG화학, 항암제 넘어 여성질환 진입…포트폴리오 재구성
- 9MET 변이 폐암치료 변화…'텝메코' 급여 1년 성과 주목
- 10셀트리온 트룩시마, 미 처방 1위…국산 바이오시밀러 최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