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비코트 스마트, 단일 흡입기 장점 부각"
- 정현용
- 2007-03-12 11: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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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트라, 10일 런칭 심포지엄...천식관리 효율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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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는 아주의대 박해심 교수(알레르기내과)가 '국내 천식 치료 현황과 천식 치료의 개념 변화'에 대해, 서울의대 조상헌 교수(알레르기내과)가 'LABA(지속형 베타 작용제)의 안전성 고찰', 충북의대 김미경 교수(알레르기 내과)가 '흡입요법의 테크놀로지'에 대한 내용을 각각 발표했다.
주제발표는 천식치료에 대한 흡입제의 강점과 단일 흡입기인 심비코트 스마트요법의 특장점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회사에 따르면 심비코트 스마트는 단일 흡입기만으로도 증상을 유지하고 천식발작을 막을 수 있으며 흡입용 코르티코스테로이드(ICS) 및 장기작용기관지확장제(LABA) 병용 치료가 필요한 성인 천식환자에게 효과적이다.
박해심 교수는 "천식환자가 적절한 치료와 꾸준한 관리를 받으면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20%만이 적절히 관리가 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단일 흡입기만으로 천식 증상완화 및 유지요법이 가능한 심비코트 스마트의 국내 런칭으로 환자들이 보다 효과적이면서도 쉽게 천식을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미경 교수는 "다양한 천식 치료법이 존재하지만 흡입제를 사용하는 것이 부작용이 적고 약물이 작용 부위에 직접 흡수되고 효과가 빨라 주로 흡입제가 처방되고 있다"며 "심비코트 스마트는 단일 흡입기만으로 평상시에는 심비코트를 유지 용량 만큼 흡입하고 증상이 악화되면 필요에 따라 추가로 흡입할 수 있어 천식 관리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의대 조상헌 교수는 2006년 세계천식기구(GINA) 치료 가이드라인을 근거로 복합제인 심비코트의 장점을 강조했다.
조 교수는 "GINA 치료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LABA는 단독으로 사용하지 않고, 흡입 스테로이드와 함께 사용하거나 흡입 스테로이드와의 복합제제로 사용하도록 명시하고 있다"며 "따라서 LABA성분인 포르모테롤의 복합제제 심비코트와 심비코트 스마트 요법은 안전하고 효과적인 천식 치료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아스트라제네카는 오는 1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천식치료 전문가 100여명을 대상으로 추가로 심비코트 스마트 런칭 기념 심포지엄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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