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중소병원상 봉사상에 조평래 병원장
- 정시욱
- 2007-03-13 08:54: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소병원협의회, 각 부분 수상자 선정 16일 수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국중소병원협의회는 한미약품과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제1회 ‘한미중소병원상’ 봉사상에 조평래 부산해동병원장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협의회 측은 조평래 병원장의 선정 이유에 대해 의약분업 당시 중소병원의 문제점 해결에 앞장 선 것이 공적으로 인정되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 ‘한미중소병원상’ 공로상은 언론 부문, 공직자 부문, 학계 부문으로 구분했으며 수상자로 박명인(의계신문 편집국장), 박하정(전 보건복지부 노인정책관), 이윤태(보건산업진흥원 중소병원경영지원센터팀장) 등이 선정됐다.
이와 함께 병협회장상에는 노성일 미즈메디병원장, 홍정용 동부제일병원장이 선정됐고 중소병협회장상은 병원장 부문과 직원 부문으로 나눠 수여된다.
병원장 부문에는 류재광 목포한국병원장, 이성규 동군산병원장, 김의숙 혜민병원장, 송중호 광명인병원행정원장, 김태운 혜원성모병원 이사 등이 선정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2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3[단독] 하원제약, 완전자본잠식·의견거절…계속기업 의문
- 4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 임박
- 5소송 이긴 실리마린은 왜 급여재평가를 다시 할까?
- 6제로섬 늪에 빠진 약국…조제매출 늘었지만 평균 조제료 뚝
- 7약포지·시럽병 대란…약사회 "장기처방, 원포장 조제 권고"
- 8조제용 비염치료제 소분 판매한 약사…환자 민원에 발목
- 9[기자의 눈] 약사가 '졸음주의 앵무새'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 10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