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동자 건강권 향상 심포지엄' 개최
- 이현주
- 2007-03-14 11:16:2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산병원-고양파주이주연대 공동 주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은 고양파주이주연대와 공동으로 15일 오후 4시 병원 지하1층 대강당에서 '외국인 이주노동자 건강권 향상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외국인이주노동자 정책 현황과 과제(한국노동연구원 이규용 박사) ▲외국인이주노동자 보건복지현황(서울대병원 홍승권 교수) ▲외국인이주노동자 의료지원 현황과 방향(한국이주노동자건강협회 이애란 의료팀장·고양파주이주연대 아시아의 친구들 정국희씨)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공공사업지원센터 조경희 소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외국인이주노동자에 관한 정책 및 방향 그리고 보건복지 및 의료지원에 관해 논의하는 장으로써, 함께 살아가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자리"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5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6유한양행, BI 반환 MASH 신약 'YH25724' 1상 승인
- 7의수협, 의약품·화장품 수입제도 설명회 개최
- 8"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9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 10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