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 신입·경력사원 채용 잇따라
- 이현주
- 2007-03-19 11: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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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일·유한·SK 등 영업·연구직 모집...이달 말까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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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업체들이 잇따라 신입·경력사원 채용에 나섰다.
19일 취업포털커리어에 따르면 제일약품·메디슨·유한양행·SK 등 제약업체들이 오는 3월말까지 영업·연구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입 경력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제일약품은 오는 23일까지 영업개발제제연구 등 총 5개부문에서 신입경력 채용을 실시한다.
영업부 응시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 학력을 가진자며(전공무관) 개발·생산관리는 약사면허 소지자, 경리는 제약회사 경리업무 10년 이상자, 제제연구는 약학계열 석사 이상으로 약사면허 소지자여야 한다.
메디슨은 연구·영업부문 사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해외영업은 토익860점 이상, 국내영업 신입은 4년제 졸업자, 경력은 전문대졸이면 된다. 지원은 31일까지.
유한양행은 21일까지 연구개발부문 신입경력을 채용한다. 중앙연구소 연구원은 해당학과 석사이상 학위소지자, CRA(임상실험연구원)는 임상업무 5년 이상 경험자, 개발은 허가등록업무 5년 이상 경력자가 지원할 수 있다.
SK는 대덕연구원에서 근무할 신약개발 연구원을 뽑는다. 석사학위 취득자 중 2년 이상 경력자 EH는 박사학위 취득자면 28일까지 지원하면 된다.
이외에도 현대약품이 제제연구 등 5개부문 신입 경력사원을 수시모집하고 있으며 광동제약은 마케팅 부문 경력사원 채용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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