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복지위, 늦어도 22일부터 법안심의
- 홍대업
- 2007-03-19 14:37: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여야, 3월 임시국회 정상화 합의...민생법안 우선 처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여야가 3월 임시국회 정상화에 전격 합의, 보건복지위원회도 오는 22일부터 법안심의에 착수할 전망이다.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 통합신당 추진모임 등 6개 정당과 교섭단체 원내대표들이 19일 국회에서 회담을 갖고 임시국회 정상화와 민생법안 최우선 처리 등에 합의했다.
한나라당 이재웅 의원과 열린우리당 윤호중 의원, 민주노동당 이영순 의원은 이날 브리핑에서 "3월 임시국회에서 민생법안과 사학법 처리를 연계해서는 안된다는 취지에서 민생법안부터 처리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홍대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땐 장려했는데"...벼랑 끝 내몰리는 제약사 위수탁 사업
- 2"2030년 매출 5천억 목표"...안국약품의 변신과 자신감
- 3제약바이오협 차기 이사장에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 유력
- 4[대구 남구] "무분별한 창고형약국 확산, 의약품 유통 질서 왜곡"
- 5"안산지역 약사들이 직접 담근 김치 드셔보세요"
- 6[대구 수성] "약사직능 위협 시도 단호히 대응"
- 7[부산진구] "한약사·기형적약국 등 현안해결에 총력"
- 8[부산 기장] 기형적 약국 개설 저지에 회세 집중
- 9로수젯 저용량 내년 9월 재심사 종료…제네릭 개발 시작
- 10"릴리의 돌봄과 혁신 가치, 사회적 기여로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