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취약 초등학생 정신건강 지원사업
- 이현주
- 2007-03-19 17:42: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소아청소년 광역정신보건센터-로또공익재단 협약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시 소아청소년 광역정신보건센터(센터장 김붕년 교수)는 로또공익재단(이사장 홍두표) 후원으로 서울지역 12개구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초등학생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의료비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센터는 지난 16일 광역정신보건센터 내 프로그램실에서 김붕년 센터장, 각 구 정신보건센터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07년 로또공익재단 후원 초등학생 정신건강 의료비 지원사업' 협약식 및 자문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 센터장은 "정신건강치료는 단기적으로는 효과를 기대할 수 없기 때문에 이 사업을 장기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 뒷받침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지원사업은 정신건강에 문제가 있는 서울지역 초등학생 중 취약계층과 차상위계층의 초등학생에게 실질적인 진단과 치료 비용을 지원함으로서 정신건강 증진 및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듀락칸이지시럽 약국당 100포 균등 공급…오늘부터 신청
- 2식약처, 운전금지약 542종 공개…항불안제·비만약 포함
- 3제약바이오, 새 먹거리 투자 활발…약가인하에 열기 식을라
- 4약가재평가 소송 반전...기등재 제네릭 약가인하 혼란 우려
- 5약사-한약사 업무범위 갈등...복지부 규제 향방 촉각
- 6급여삭제 뒤집은 실리마린, 올해 급여재평가 재실시
- 7'에소듀오·리바로젯' 오리지널 복합제의 역습…신제품 가세
- 8정부-의약계, 의료제품 수급 안정 맞손…사재기·품절 차단 총력
- 9"약국 소모품 우선 공급을"…약포지 등 수급대란 대응 착수
- 10바이오기업 주총 안건 줄줄이 부결…'3%룰과 낮은 참석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