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자본 유치 보도에 강문석측 적극 해명
- 박찬하
- 2007-03-19 16:58: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로이터 통신발 보도 확산, "그런 발언 한 적 없다" 강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강문석 동아제약 부회장이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주주총회에서 경영권를 확보하지 못하면 외국투자자과 함께 동아제약 주식 공개매수에 나서는 것도 한가지 선택사항"이라고 말했다고 연합뉴스는 19일 보도했다.
또 연합뉴스는 이와관련 외국자본을 끌어들여 동아제약 주식을 공개매수해서라도 동아제약의 경영권을 장악하겠다는 뜻으로 해석했다.
이와함께 유명 해외 제약사를 포함해 외국 제약사들이 동아제약의 분산된 지분구조와 한국의 제약시장을 매력적으로 보고 사모투자펀드에 동참, 동아제약에 대한 적대적 매수를 준비하고 있으며 올해 전반기 그 첫 번째 매수시도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로이터 통신을 인용, 보도했다.
이같은 보도가 나가자 강문석 부회장측은 적극적으로 해명하고 나섰다.
강 부회장측은 “기본적으로 동아제약의 지분구조가 취약해서 외국투기자본으로부터 끊임없이 인수합병의 위험에 노출돼 있다는 것을 설명했을 뿐"이라며 "경영권 확보에 실패하면 외국 투자자를 동원해 공개매수할 수도 있다는 발언을 한 바 없다"고 말했다.
또 "외국인 지분율이 25~30%에 이르면 우량기업으로서의 상징성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적대적 M&A 위험을 회피할 수 있다는 생각은 갖고 있고 이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뜻을 견지해 왔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2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3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4일양약품, 소화제 '노루모·위제로' 수요 확대…라인업 강화
- 5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6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7KDDF, 2026 글로벌 바이오텍 쇼케이스 성료
- 8삼성에피스홀딩스, 중국 진출 본격화…첫 R&D센터 개소
- 9온코닉 ‘자큐보’ 중국 추가 임상 진입…기술료 15억 확보
- 10유영제약, 에제페닉스 발매로 이상지질혈증 라인업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