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약국·도매 "OTC 활성화 손 맞잡는다"
- 최은택
- 2007-03-22 17:38: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충남도약-제도협 간담...재고반품·신속배송 방안도 논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또 재고약 반품, 신속배송을 위한 방안도 논의됐다.
충남약사회(회장 노숙희)는 22일 충남약업협의회, 대전충남도매협회와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이 상호발전을 모색키로 의견을 모았다.
도약사회와 제약·도매협회 관계자들은 이날 약국과 유통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토의하고, 문제점을 개선하는 데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특히 세 단체는 OTC 활성화에 보조를 맞추는 한편 원활한 재고의약품 반품과 신속배송 처리, 약값 제값 받기 등에도 합심키로 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도약사회에서는 노숙희 회장을 비롯해 이희영, 전일수, 장순필, 백광현, 이덕순 부회장, 강부규 총무이사가 참석했다.
또 충남약업협의회에서는 이복상 회장(동아제약 대전지점장)과 이용익 총무(일동제약 대전지점장), 태평양제약 이낙원 대전지점장, 부광약품 연준흠 대전지점장, 유한양행 박광식 충남지점장이, 도매협회에서는 동원약품 김관식 사장, 대전지오팜 양원배 부사장, 대동약품 송호준 부사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듀락칸이지시럽 약국당 100포 균등 공급…오늘부터 신청
- 2식약처, 운전금지약 542종 공개…항불안제·비만약 포함
- 3제약바이오, 새 먹거리 투자 활발…약가인하에 열기 식을라
- 4약가재평가 소송 반전...기등재 제네릭 약가인하 혼란 우려
- 5약사-한약사 업무범위 갈등...복지부 규제 향방 촉각
- 6급여삭제 뒤집은 실리마린, 올해 급여재평가 재실시
- 7'에소듀오·리바로젯' 오리지널 복합제의 역습…신제품 가세
- 8정부-의약계, 의료제품 수급 안정 맞손…사재기·품절 차단 총력
- 9신속등재 약제 RWD로 사후관리...레지스트리 구축 착수
- 10바이오기업 주총 안건 줄줄이 부결…'3%룰과 낮은 참석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