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 작년 1041억원 달성...해성, 333억원
- 이현주
- 2007-04-02 1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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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약품(대표 주만길)이 지난해 1,041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년대비 17%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금융감독원에 제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매출은 1,041억원으로 전년 890억원 대비 17%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33억원으로 전기 26억원보다 24.3% 증가했다.
특히 당기순이익은 22억원으로 전년 15억원보다 44.6% 성장했다.
이와 함께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은 107.3%, 부채비율은 505.4%를 보였다.
해성약품(대표 안형모)은 작년 333억원 매출을 올리며 전년 대비 20.2% 성장했다.
또한 당기순이익이 전년대비 47.7% 성장한 5억5,400만원,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7.9% 성장한 10억1,600만원을 올렸다.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은 106.2% 부채비율은 691.2%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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