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신약품 매출 582억원-대주약품 304억원
- 이현주
- 2007-04-03 13:33: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금감원 보고서, 영업이익 성장...수익성 호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남신약품(대표 남상규) 지난해 매출은 582억원으로 전년 415억원보다 40.15%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금융감동원에 제출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남신 작년 매출은 582억원이었으며 영업이익은 5억8,879만원으로 전기 3억8,736만원에 비해 51.9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도 전기대비 47.99% 성장해 3억8,776만원을 기록했으며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은 106.45%, 부채비율은 1448.28%를 보였다.
또한 대주약품(대표 최범수)은 16.56% 성장세를 보이며 지난해 304억원 매출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9억8,823만원(31.86%↑), 당기순이익은 2억505만원(0.78%↑)으로 집계됐으며 유동비율은 93.0.%, 부채비율은 444.72%를 나타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2비만치료제 ‘사계절 장사’ 됐다…고용량 선호 경향 뚜렷
- 3중동 전쟁에 의약품 수급 불똥 튈라...규제 풀고 현황조사
- 4휴젤, 영업이익률 47%…역대급 이익 이끈 세 가지 힘
- 5부광, 싱가포르 신약 합작사 56억 손상처리…"자산 재평가"
- 6라온파마, 2025년 매출 149억…탈모제 성장 지속
- 7'녹십자 인수' 이니바이오, 매출 32%↑…누적 결손금 991억
- 8의료쇼핑 제동…'연 300회 초과' 외래진료, 본인부담금 90%
- 9화이자, GLP-1 개발전략 선회…파이프라인 수혈 속도전
- 10미, 한국산 의약품 관세 15% 적용…바이오시밀러는 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