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식약청, 업무제도개선협의회 구성
- 정현용
- 2007-04-03 16: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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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안전업무 민원불편사항 등 개선 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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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28일 '2007년 업무제도개선협의회'를 구성하고 민원만족도 향상에 전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에 구성된 협의회는 식품안전관리업무 수행중 나타난 민원불편사항과 업무 효율화를 위한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 전반적인 민원만족도를 향상시킬 계획이다.
협의회에서 논의될 주요 안건은 ▲식품위생법 제도개선 사항 ▲건강기능식품에관한 법률 제도개선 사항 ▲각종 지침 및 고시 제도개선 사항 ▲민원만족도 향상방안 등이다.
협의회는 정회원 20명, 준회원 13명 등 총 39명으로 구성됐으며 정회원은 관내 4개 시·도 사무관과 식품제조가공업 등 식품관련 영업자가 해당된다.
준회원은 관내 13개 시·군·구에서 식품안전관리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로 구성됐다.
광주지청은 "앞으로도 이러한 협의회를 통해 고객관점의 각종 불합리한 제도개선과제를 개선하고 민원만족도를 향상시키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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