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사회, 부의장·전문위원 인선 확정
- 정현용
- 2007-04-03 19:26: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광수 의장 "회무 연속성 기준 결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의사회는 3일 부의장단과 전문위원 인선을 확정하고 18대 대의원회 회무를 시작했다.
신임 박광수 대의원회 의장은 부의장단 중 법 및 회칙심의분과위원회는 이상구 부의장(영등포구·이상구신경정신과의원), 토의Ⅰ(정책)심의분과위원회에는 신동명 부의장(서초구·신비뇨기과의원)을 새로 선출했다.
예산·결산심의분과위원회 백종렬 부의장(영등포구·백내과의원)과 토의Ⅱ(보험)심의분과위원회 이광언 부의장(강북구·이광언내과의원)은 유임됐다.
또 예산·결산심의분과위원회 전문위원에는 안재홍씨(은평구·서부성모의원)와 허정균씨(마포구·허비뇨기과의원), 법 및 회칙심의분과위원회 전문위원에는 양우진씨(중구·남대문방사선의원)와 이수현씨(도봉구·이수현내과의원), 토의Ⅰ(정책)심의분과위원회 전문위원에는 김정자씨(송파구·김정자산부인과의원)와 배창희씨(도봉구·배소아과의원), 토의Ⅱ(보험)심의분과위원회 전문위원에는 김예원씨(영등포구·김예원내과의원)와 상화춘씨(서대문구·상내과의원)가 각각 임명됐다.
박광수 의장은 "이번 부의장단과 전문위원 인선은 대의원회 회무의 연속성, 신구의 조화 등을 기준으로 했다"며 "앞으로 3년간 경만호 회장과 집행부를 도와 서울시의사회와 대의원회의 발전에 최선을 다할것이"이라고 말했다.
제18대 의장단과 전문위원의 임기는 이달부터 오는 2010년 3월31일까지며, 오는 6일 오후 7시 시내 동보성에서 임명장 수여와 함께 제61차 정기대의원 총회 결과 검토와 상견례를 겸한 의장단·전문위원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박사 1명도 RA 담당…R&D 구조 의문
- 2ATC 롤지값 3배 폭등에 '약싸개' 비하까지…약국-업체 갈등
- 3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4성분명 처방 4월 법안소위 재상정 기로…의약계 태풍의 눈
- 5"이모튼과 약포지 바꿔요"…소모품 품귀에 약국도 궁여지책
- 6대원제약, '펠루비’ 약가소송 최종 패소…4년 공방 종료
- 7먹는 약 추가 등장…뜨거운 비만 시장, 이젠 제형 전쟁
- 8피로·맥빠짐·불면…약사가 읽어야 할 미네랄 결핍 신호
- 9"주사제도 바뀌어야"…제이씨헬스케어의 '소용량' 공략 배경
- 10경기약사학술대회, 'AI와 진화하는 약사' 집중 조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