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원약품 "약업계 선도기업 되자" 다짐
- 이현주
- 2007-04-05 12:56: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3주년 창립 기념식 진행...추성욱씨 등 7명 승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임직원들에 대한 승진인사도 단행됐다.
회사는 추성욱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발령했으며 추교장 상무를 전무로, 전병관 영업이사를 상무로 승진시켰다.
또한 추교철 대리와 정용식 대리를 과장에, 한상현 주임을 계장, 이우식 사원을 주임으로 승진발령했다.
추기엽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33주년의 역사에 걸맞는 성숙한 모습으로 약업계의 선도기업의 역할을 다하자"고 강조하면서 "진급자들은 회사가 보다 강력한 조직체계로 거듭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삼원약품은 지난 1974년 설립됐으며 지난해 매출 1,500억을 달성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급여 의약품 6년새 17% 증발…강력한 제네릭 억제 정책 여파
- 2보신티 후발약 봇물…특허 존속에도 조기 출시 카드 꺼내들까
- 3약 포장에 '조제약사 이름' 누락…근무약사·약국장 법정행
- 4"신약급여 경평 장벽 낮춘만큼 정확한 사후평가 필수"
- 5첫 시행 약가유연계약제 현장 혼란…청구불일치 주의보
- 6성수동에 프리미엄 화장품 침투…한미사이언스의 이색 도전장
- 7PPI+제산제, 소형화 전략...종근당 '에소듀오미니' 등재
- 8약국 활용도↑…제일헬스사이언스, 일반약 세분화 전략 강화
- 9스프라이셀정 내달 30% 약가인하…차액정산 주의를
- 106월부터 동물병원에 인체용 약 판매한 약국 보고 의무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