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약, 서울사무소 확장 이전
- 박찬하
- 2007-04-09 17:18: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구로디지털단지로…수도권 영업 강화 일환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서울사무소는 이상목 마케팅본부장(상무이사)이 총괄 책임자로 임명돼 서울과 경인지역 마케팅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영업 등 마케팅 인력을 대폭 증강할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한 화장품사업부도 신설하는 등 조직도 대폭 확대 개편했다.
한편 한국신약은 1961년 설립됐으며 국내 최초로 한방 Ex제와 한방액제류인 갈근탕, 십전대보탕, 소시호탕 약 300여종의 의약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또 매출액의 10%를 연구개발비로 투자하고 있으며 한국신약 부설 자광연구소를 설립해 항암제 및 면역증강제 등 산학연 협동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주소| 서울 구로구 구로동 197-15 이앤씨 드림타워 6차 1005호 |전화| (02) 749-2345 |팩스| (02) 795-11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알부민 과대광고 홈쇼핑 단속 '제로'…"식약처는 적극 나서야"
- 2'창고형 약국 약값체크' 앱까지 나왔다…약사들 아연실색
- 3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4'1조 돌파' 한미, 처방시장 선두 질주...대웅바이오 껑충
- 5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6'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7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8"대사질환 전반 정복"…GLP-1의 확장성은 현재진행형
- 9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10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